Skip to content

[점심밥 먹으러가요] 23_하야시라이스 그 외

original_4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즐거운 ‘불금’ 후라이데이 입니다.
불타는 금요일, 모두 저녁에 퇴근하고 뭐할지 정하셨나요?

e2

술독.. 술독에 빠져야지…
대부분이.. 아마… 이런 구조로.. 일주일이 흐르지 않을까요!!

original_39

그래도! 불금엔 힘차게 놀고!!!
토요일 일요일 주말동안 또 회복 하면 되니까요!

오늘은 신나는 불금이니까

점심메뉴를 정하지않고 무작정 5호선 마포역 쪽으로 나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불타는 금요일!!

‘점심밥 먹으러가요’ 시작 하겠습니다!.

13178690_1269222096439524_7879743562370368631_n

오늘은 무작정 회사 부근인 ‘공덕역’ 에서 ‘마포역’ 까지 나가보기로 했습니다.
봄 답게 푸른 나무들과 화창한 날씨가 ! 기분이 좋네요!

e3

아.. 하지만.. 도대체 많은 식당들 중에…
어디로 가야할지 너무나 고민 되기 시작합니다… ㅠㅠㅠ

e4

아웈… 어디로 갈지 안정하니까
너무 힘들잖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3165979_1269222093106191_2181835487393696331_n

지나가다가 결국 이런곳을 발견!! 오호! 꽂히는 느낌이 나니까,
무작정 들어가기로 합니다.

e6

가게 이름만 봐서는.. 이러한 사장님이 계실듯….. 물론 아닙니다. 후훗

13230148_1269222086439525_1403267050887067861_n

사케와 술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아무리 불금이라지만… 그건 !! 나중에! 저녁때!! 마시기로!
일단 밥! 밥!

13237592_1269222083106192_5624713364647696012_n

가게이름을 활용한 일러스트! 멋지네요!

13239170_1269222059772861_6078314384506364524_n

메뉴판을 천천히 보고 각자 먹고싶은것을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3226916_1269222053106195_4606453503618032538_n

짜잔! 제가 시킨, 치킨 가라아케 ‘하야시 라이스’ 입니다! 하야시 (카레?) 소스가 들어간 덮밥 입니다

13173801_1269222046439529_4781412782825551422_n

개인적으로 치킨 가라아케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불금엔 역시 치느님!

13177752_1269222006439533_5824162673269827580_n

제 입맛에는 딱 좋았던 순한맛 하야시 소스 입니다.

13165865_1269221983106202_8092586225419814724_n

Dylan 님이 시킨, 미소라멘 입니다. 반숙 계란이 맛나보입니다.!
(뺏어먹고싶다.)

13164273_1269222016439532_1594596974259419950_n

13151501_1269222003106200_6217841695202187822_n

Jay Park 님은 오늘 김치찌개 처럼 생긴 ‘김치 돈까스 나베’ 를 시켰습니다.

13165873_1269222043106196_1337058441598529708_n

13173659_1269222019772865_5268619144308442816_n

SH 님은 ‘치킨 가라아케 동 (덮밥)’ 을 시켰습니다!
역시 치킨!! 치느님!!

13166063_1269221979772869_6558414241428450312_n

냠냠 끝. 다 먹었습니다. 음 ! 그럭저럭.. 그럭저럭… 그저럭럭 하네요.

original_28

하야시라이스는 (순한맛, 매운맛이 있습니다.) 순한맛이 제 입맛에 맞았습니다.
다른 메뉴들 평도 그럭저럭 이었다고 합니다. (별로도 아니고.. 맛있지도 않고..)
이런 그럭저럭한 맛.. 최근들어 많이 느끼게 되네요. ㅋㅋㅋ
점심메뉴니까 엄청 맛있는 맛은 기대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이렇게 ‘노멀’ 한 맛..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회의를 위해서 커피나 마시러! 가볼까요!

13221677_1269221953106205_5764646431567532625_n

Jay 님이 오늘은 직원분들께 커피를 쏘셨습니다.
다같이 시원한 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회의를 하다가 가려고 합니다.

그럼!

여러분들도 ‘불금’ 잘 보내시고
꿀 같은 주말연휴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음주에 만나요~

13177571_1269221956439538_8394961589455420153_n

카페 벽에 있는 이 그림을 보고있으니까…

e1

이런 장면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riginal_32

맛 – ★★★
배부름 – ★★★
퀄리티 – ★★
비주얼 – ★★★
반찬 – ★★
가격 – ★★

Be First to Comment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