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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개발사 꿈많은청년들, 맥스무비와 영화 콘텐츠 챗봇 사업 MOU 체결

[비지니스코리아=정민희 기자]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주)꿈많은청년들’과 국내 최대의 영화 전문 웹사이트 ‘맥스무비’ 는 영화 콘텐츠 관련 인공지능 챗봇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꿈많은청년들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공식 인공지능 기술 관련 파트너사이며 동시에 챗봇을 개발하는 카카오 i 오픈 빌더의 공식 에이전시사이기도 하다.

2016년 영화 정보를 보여주며 추천하는 페이스북 메신저 챗봇 서비스 ‘영화 챗봇 무비’와 귀여운 토끼 캐릭터 챗봇인 ‘무무’와 대화를 주고 받으며, 영화 퀴즈 문제를 푸는 챗봇 ‘영화 퀴즈 챗봇 무무’ 서비스를 연이어 출시한 바 있다.

콘텐츠 형태의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가 대중화 되기 전부터 꿈많은청년들은 각종 콘텐츠 형태의 챗봇들을 개발, 서비스해 왔으며 현재 ‘25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한 콘텐츠형 서비스 산업의 스타트업 주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꿈많은청년들은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매주 영화 퀴즈 점수별 추첨을 통해 영화 티켓을 제공하는 등 챗봇 사용자들에게 챗봇 서비스를 더욱 대중화하고 알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내 최대 영화정보와 뉴스, 예매, 리뷰 등을 다루는 ‘맥스무비’와 함께 MOU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를 보유한 영화 전문 콘텐츠 챗봇 서비스를 함께 개발해 서비스하기로 했다.

현재 영화 챗봇 무비(페이스북 메신저에서 사용)에서는 맥스무비와 연동해 사용자의 감정, 상황 등을 종합해 맞춤형 영화추천 서비스와 각종 영화들의 관련 정보와 평점, 리뷰 등을 메신저만으로 간단하게 확인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병행해 상영작, 예비 상영작 박스오피스 랭킹, 영화 예매 또한 메신저를 통해 손쉽고, 편하게 챗봇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국내 최고의 챗봇 개발 스타트업 주자 꿈많은청년들과 영화관련 최대 컨텐츠를 보유한 맥스무비의 만남은 진일보 한 신규 서비스 개발과 신속한 서비스 업그레이드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함과 더불어 서비스 영역을 국내 만이 아닌 글로벌 서비스로 영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꿈많은청년들과 맥스무비는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발과 접근방법의 개선을 토대로 전문적인 영화 콘텐츠 인공지능 서비스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원문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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